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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입학 인기 상승! 2005
김미경   (mkkimisep@hanmail.net) 2006-11-29
첨부파일 특성화고 인기 상승(2006신입생모집).hwp [ 75 Kbye ]

특성화고 입학 인기 상승!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일 2007학년도 실업계 특성화고 신입생 모집을 마감하였다. 2007학년도 서울특별시 특성화고교 13개 학교에서 총2,875명 모집에 5,385명이 지원하여 평균 1.87: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2006학년도 경쟁률 1.43:1보다 0.44:1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내신 성적도 2006학년도 평균 47.3%에서 40.1%로 상승하여 실업계열 특성화고에 우수한 학생들이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높아진 특성화고 경쟁률은 다음달 5일부터 7일까지 원서를 접수하는 일반 실업계고에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최근 2년간 학교기업 운영을 통한 창업교육 강화, 소질과 적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특성화고 신설 및 첨단학과 개편, 실습실 현대화 등 교육여건 개선, 산학협력 맞춤식 교육과정 운영, 실습 중심의 교수·학습방법 개선 등 실업계고에 대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실시하여 실업계열 특성화고에 대한 인식이 크게 달라지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극심한 취업난 속에서도 LG그룹 105명, 현대그룹 90명, 삼성그룹 77 명 등 서울시 실업계고 졸업생 중 희망자의 97%가 취업하였으며, 특성화고 졸업생의 미국 명문대 유학과 고려대 41명, 한양대 140명, 중앙대 108명 등 서울 소재 4년제 대학에 1,639명이 합격하여 전체의 57% 학생이 대학에 진학함으로써, 실업계열 고등학교가 취업과 진학의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곳으로 학생과 학부모들이 인식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러한 현상은 서울시교육청(공정택 교육감)에서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실업교육 활성화 정책과 학교 체제 개편을 통한 특성화고 확대(2006학년도 7교→2007학년도 13교) 정책이 효과적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2007학년도 특성화고등학교 입학 관련 학교별 지원률은 첨부 파일과 같다.

[2006-11-21, 12:52:28]

첨부파일 : 특성화고 인기 상승(2006신입생모집).hwp
서울시 교육청 홍보 이메일 참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