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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골프, 골프 전문채널로 ‘우뚝’ 2676
김미경   (mkkimisep@hanmail.net) 200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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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골프, 골프 전문채널로 ‘우뚝’

최창호 | [2007-02-22 11:51 입력]



개국 2주년을 맞은 중앙방송(대표 김문연) 케이블 위성TV 골프전문채널 J골프가 SBS골프와 함께 국내 양대 골프전문채널로서의 위상을 굳힌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지난 21일 현재 J골프가 SBS골프 채널 시청률을 앞지르고 있다는 시청률 분석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TNS미디어에 따르면 2년 전 출범한 J골프는 2000년에 기존채널을 인수해 등장한 선발 업체 SBS골프와의 시청률 대비 분석에서 지난 1월까지만 해도 67%에 그쳐 고전했으나 올해 2월에 들어서면서 132%까지 시청점유율을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J골프 시청률이 2월 들어 급등한 것은 유럽여자프로골프(LET) 투어인 MFS호주여자오픈과 ANZ레이디스마스터스 등의 해외 생중계 프로그램을 비롯해 J골프오픈아카데미. 3클럽 챌린지 등의 자체 제작 프로그램 및 IBK 클리브랜드컵 루키챔피언십과 같은 이벤트 경기가 많았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그 동안 J골프는 유러피언(EPGA) 투어 및 일본투어 등의 중계권 획득과 함께 자체 제작 프로그램을 강화함으로써 콘텐츠의 다각화를 꾀해 왔다.

이 조사 자료에 따르면 J골프는 전체 가구 기준뿐만 아니라 골프채널의 주타깃인 40대 남자에서 SBS골프를 앞질렀고. 50대 남자 타깃에서는 SBS골프와 동일한 수치를 보였다.

J골프는 SBS골프보다 좀 더 젊은 층이 시청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J골프가 SBS골프보다 신선하고 젊은 이미지를 준다는 최근 J골프와 리서치 전문기관 ‘베스트사이트’가 공동으로 실시한 골퍼 대상 설문 결과와도 일치하는 대목이다.

한편 베스트사이트는 지난 1월 서울 서울 4대 권역 및 일산구. 분당구 지역의 골프채널 시청와 필드경험자 등 총 500명을 대상으로 ‘시청형태’ 등의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 있는데 주시청자층은 40대 남자가 1위였고. 50대 남자. 30대 남자 순이었으며. 가구 소득은 500만원대가 29.6%로 가장 많았다.

직업별 분포는 자영업 49.4%로 가장 많았으며. 주부가 21.2%. 사무직이 12.6%. 경영관리직이 8.0%. 전문직이 7.8% 순으로 집계됐다. 핸디캡은 19~28이하는 41.2%. 10~18이하는 34.8%. 29이상은 20.4%. 1~9는 3.6%로 분석됐다.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