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은 협회의 부회장을 역임하신 한국 유학협의회 회원사 사장님은 세계유학 협의회 부회장 역임하신 회원사 주한 호주 대사관 교육부에서 실시한 유학원대상 시험 통과한 호주 유학 전문 상담원 자격증 취득 한국유학 협의회 공동, 공정거래 표준약관 사용사 Pearson Language Tests
 






 

호주대학 이색과정 2147
최진숙   (jschoi@isep.co.kr) 200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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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대학들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학생 모집경쟁의 일환으로 '의학-음악 복합학위'나 '마술마법' 과정 등 이색과정을 발굴, 제공하고 있거나 도입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31일 호주언론에 따르면 시드니대학은 의학 및 음악의 복합학위 과정을 신설할 것이라고 이 대학의 의학교수학습국 관계자가 밝혔다.


또 재정난에 허덕이는 대학들의 학생모집 경쟁이 가열되면서 적자 운영을 면치 못하고 있는 뉴카슬 대학은 인문학 학사과정의 일부로 마술마법(magic and witchcraft) 관련 코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


뉴카슬 대학은 이밖에도 족부의학(podiatry) 등의 과정을 신설하여 연방정부 자금지원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대학교육노조 관계자가 전했다.


한편 서던 크로스 대학은 서핑(파도타기)학 디플로마(준학사) 과정을 도입하여 지원자가 거의 2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퀸슬랜드 공대(QUT)는 내년에 컴퓨터 게임과 대화형 엔터테인먼트를 다루는 3년짜리 학사과정을 신설할 계획인데 이 대학 관계자는 이 학사과정이 학생들에게 게임산업 진출에 유리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줄리 비숍 호주 연방교육장관은 1980년대식 일괄교육 방법이 더이상 지속될 수 없다며 각 대학에 '통합이나 개혁'을 권고하고 있어 대학교육의 구조조정이 불가피한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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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31 1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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